sfcstaff

선배 동문의 사역 이야기 — 교회 개척의 여정

작성자: 2026-05-14

"간사로 섬기던 시절의 열정이 지금 교회를 세우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SFC 간사로 5년간 섬기고 현재 지역 교회를 개척한 동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캠퍼스에서 배운 복음 전도의 열정과 제자 양육의 방법이 교회 현장에서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다고 합니다.

간사 사역에서 배운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귀하게 여기고 함께 하나님을 찾아가는 과정이, 지금 교인들을 섬기는 방식과 다르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 사역 나눔에 참여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도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