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운영 원칙
제8기 영역운동본부가 함께 세운 운영 원칙입니다. 분과는 "이름"보다 "실제로 이어지는 활동 구조"를 중시합니다.
핵심 원칙
1. 영역장은 "초대자·연결자"
관리자가 아닌 초대자·연결자 역할로 세웁니다. 부담을 낮추고 역할의 의미를 선명하게.
2. 작은 실행 우선
초기에는 큰 행사보다 내부 포럼, 사례 수집, 멘토링 등을 우선합니다.
3. 최소 실행 결과
각 영역은 2026년 하반기 최소 1개의 작은 실행 결과를 남깁니다.
4. 결과 아카이빙
좋았던 내용과 실패한 내용을 기록해 자산으로 남깁니다.
협력 구조
- 현역의 필요 파악 — 영역별 고민, 필요한 강의·멘토링·사례 요청사항 접수
- 동문 자원 연결 — 전문영역, 지역, 직업군, 경험을 기준으로 동문을 연결
- 작은 파일럿 실행 — 온라인 멘토링, 내부 포럼, 사례 발표 등 작은 단위로 시작
- 결과 아카이빙 — 좋았던 내용과 실패한 내용을 기록해 자산으로 남기기
홍보 톤
거창한 선언보다 "함께 시작해 봅시다"라는 초대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영역운동은 특별한 사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동문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신앙의 가치를 회복하는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