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영등포자치당의 청년 당원입니다.
작성자: 허영구2024-06-11
21살의 노래를 사랑하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사는 청년 시온이라는 친구가
서울광역시당 영등포자치당 청년당원으로 6월 10일짜로 가입했습니다.
수줍음이 많은 청년이지만 자기의 생각과 소신을 명확하게 말하는 당당한 청년입니다,
특히 시온 선생은 노래 부르기를 즐기고 기타치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소개합니다.
21살의 청년 당원 - 시온
아 시온이라는 이름의 뜻은 성스러운 산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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