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 Festival
2000년대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YAM Festival : 1회~5회
장소 : 무궁화관
기획의도 :
당시 유행처럼 돌던 풍토인
수능 마치고 술집 간다는 이야기를
크리스챤들의 방향과 미래를 생각하며
수능 후 크리스챤 집회로 전환시킨 것이 YAM 페스티벌 이었다.
당시 크리스챤 음악은 유행의 대상이었고 복음 전파의 선두주자였기에
한자리에서 크리스챤 가수들을 보는 것이 큰 의미있는 행사였었다.
CCM 공연 / 청소년 부흥 강사 / 부산에서 구성된 연합 찬양단의 찬양
나의 역할은
공연과 찬양에 관련된 부분을 섭외하고 조율하는 일들이었다.
CCM 가수들의 동향과 내용들을 전달하고
새로운 가수들을 섭외하고 무대에 세우는 일이다.
예람 찬양단과 믿음의 유산, 한스밴드 등
크리스챤 연예인들과 CCM 가수들을
콘서트 무대로 만들었다.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기사 내용 :
2003년 5월 크리스챤 투데이
부산청소년선교센터(최정진 대표, YAM)가 주최하는 제 2회 YAM 페스티벌이 'I KNOW...YOU KNOW'라는 주제로 지난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부산 이사벨고 무궁화관에서 열렸다.
첫 날 행사를 찾은 사람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를 포함해 총 삼천여명으로 무궁화관을 가득 채웠다.
축제는 월드컵의 감격스러운 장면과 함께 주님으로 인해 모든 청소년들이 뜨거워지길 바란다는 메세지 선포로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에이멘, 박에스더, 소리엘, PK, 러브, 김하정, 이삼열 밴드등 다수의 CCM가수가 참여했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릴찌어다'를 부른 에이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명령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으로 우리 모두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주를 닮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3년 10월 기사
크리스챤 투데이
부산청소년선교센터(YAM, 대표 최정진목사)에서 준비하는 '수능생과 십대들이 함께하는 제3회 얌축제 Jump!'가 오는 1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4일동안 부산 이사벨고 무궁화관에서 열린다.
YAM은 부산 지역을 대상으로한 교회와 청소년단체들의 연합운동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찬양과 경배, 기도로 혼란한 가치관과 어두운 문화를 바로잡고 복음의 능력으로 그들을 일으키고자 하는 선교단체이다.
작년과 올해 초에 이어 3번째를 맞고 있는 얌축제는 지친 수능생들에게로 촛점이 맞춰졌다.
최정진 목사는 "시험이 끝났다면 이제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사랑과 꿈과 비전이 있는 두 번째 인생을 위해 힘차게 뛰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최 목사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지향하는가'에 대해 묻는 것이 그 첫 걸음이라고 밝히며 목표가 주어졌다면 주저없어 달려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주제 'Jump'에 관해 내 삶에 절망했을 때가 바로 인생의 2막을 열어야 할 때라고 말하며 모두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전진하고 도약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라준석 목사, 최무열 교수, 노문환 목사, 김문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이 천, 천관웅, 박철순이 워십을 이끌고 PK, 소리엘, 소망의 바다, Soul, 디사이플스, 한스밴드가 참여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